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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식아동

배고픈 방학, 아이들의 마음속 배고픔까지 희망으로 채웁니다! “친구들도 없고 배고픈 방학이 싫어요!” 또 다시 찾아온 겨울 방학. 우석이(10살)는 벌써부터 근심이 가득합니다. 몇 달 째 밀린 월세, 계속되는 생활고에 밤늦게까지 일해야만 하는 엄마. 학교 수업과 점심급식이 사라지는 방학이 되면 우석이는 꼼짝없이 혼자가 되고 맙니다. 겨울방학 때 가족들과 스키장에 놀러 간다고 설레어 하는 친구 재준이, 몇 주간 영어캠프로 떠나는 친구 은혜... 친구들이 모두 떠난 동네. 갈 곳이 없는 우석이는 빈 집을.. 더보기
[결식아동지원 캠페인] 아직도 굶는 아이들이 있을까요? 아직도 굶는 아이들이 있을까요?   지구 상에 원조받는 국가에서 원조하는 유일한 국가 대한민국. 쌀이 남아돌아 더이상 배를 굶는 아이들은 없을거란 생각이 듭니다. 제 지인 중에 '주먹밥의 꿈'이란 이름으로 학생들의 아침결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던 분이 계신데요. 굿네이버스 좋은이웃 블로거 활동을 하며 누구나 기다리는 방학인데 결코 방학을 반갑게 맞이할 수 없는 아이들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이야기 한번 들어보시죠~.. 더보기
주먹밥의 꿈, 결식아동의 추운겨울을 위한 나눔 30년만에 가장 추운 크리스마스를 보내며 몹시도 추운 겨울입니다. 이 땅의 결식아동의 수는 여전히 많은데 국회예산의 파행으로 결식아동 예산은 삭감되고 방학에는 급식 지원도 되지 않습니다. 우리의 아이들이 건강한 꿈나무로 성장하길 바라는 예비 사회적기업 '주먹밥의 꿈'이 결식아동의 건강하고 행복한 겨울을 위하여 주먹밥으로 사랑을 전하는 나눔을 시작합니다. 주먹밥의 꿈을 운영하는 리예 님은 블로그(http://blog.naver.com/chanamy.. 더보기
욕먹을 각오로 쓴 무상급식 정책을 반대하는 이유 무상급식 찬반 논란이 여전히 가라앉지 않고 뜨겁습니다. 본래 정치를 좋아하지 않지만 이것은 복지에 관련된 부분이기에 한마디 하고자 합니다. 먼저 글을 시작하기 전에 저는 정치인은 아니고 게시판 알바생은 더더욱 아닙니다. 오세훈 시장이나 곽노현 교육감에게 표를 던지지 않은 곧 학부형이 될 평범한 서울시민임을 밝혀둡니다. 건전치 못한 태클은 정중히 사양합니다. 다음 아고라의 무상급식에 대한 의견들을 캡쳐한 화면입니다. 국민들간의 논박이 계속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