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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스트하우스

북촌골목여행, 디지털 힘이 다시 연결해준 기막힌 인연 《연재》북촌주민 하얀잉크의 북촌이야기디지털이 다시 연결해준 인연과 새로운 이웃(화이트데이 에피소드 2탄)우리가 길을 걸어가면서 마주치는 사람과 다시 만날 확률은 얼마나 될까? 같은 지역에 사는 사람이라면 확률은 높아지겠지만 2,800마일 떨어진 해외에서 온 관광객이라면? 이 이야기는 작은 친절을 베풀고 헤어졌던 해외 관광객들과 다시 연락이 닿았던 기막힌 에피소드이다. 연락처 하나 나누지 않았지만 디지털로 통하는 세상이기에 가능하다... 더보기
북촌여행 연재, 험난했던 외국인관광객과의 에피소드 《연재》북촌주민 하얀잉크의 북촌이야기화이트데이, 외국인관광객과의 에피소드북촌에 살다보면 많은 외국인 관광객들을 마주치게 된다. 제주도 사람은 누구나 관광 가이드라고 했던가, 커다란 트렁크를 끌고 외국인 관광객이 길을 물어오면 영어가 짧아도 쉬이 지나치기 어렵다.이 버라이어티 했던 어제의 에피소드는 나의 오지랖과 작은 친절에서 시작됐다. 그러니까 아이들을 데리러 가기 위해 차고에서 차를 꺼내던 중에 일어난 일이다. 장모님께는 초콜릿이 좋을까 과일이 좋.. 더보기
북촌여행 연재, 한용운 선생 숨결 깃든 게스트하우스 만해당 《연재》북촌주민 하얀잉크의 북촌이야기북촌의 특별한 게스트하우스, 만해당북촌의 골목여행을 연재하면서 숙박하며 여행할 수 있는 북촌의 게스트하우스를 소개하고 있는데, 오늘은 특별한 게스트하우스를 소개하고자 한다. 스님이자 시인이었던 만해 한용운 선생의 호를 따서 이름을 붙인 만해당이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 만해 한용운 선생이 3년여를 머물렀던 유심사가 있었던 터라고 한다.올해 광복 70주년을 맞아 더욱 의미 있는 만해당을 좀 더 살펴보고자 한.. 더보기
북촌여행 연재, 게스트하우스 정보- 계동 두 게스트하우스 《연재》북촌주민 하얀잉크의 북촌이야기북촌게스트하우스 추천, 계동 두 게스트하우스동장군이 물러가고 날씨가 풀리면서 북촌을 찾는 발길이 다시 늘어나고 있다. 옷깃을 여미지 않고 불어오는 바람을 그대로 맞아도 좋을만한 포근한 날씨였던 지난 주말 오랜만에 북촌나들이에 나섰더니 사람들의 옷차림도 한껏 가벼워지고 프리마켓이 이곳 저곳 눈에 띌 만큼 활기찬 모습이었다.날이 따스해지면 북촌 게스트하우스에 대한 관심도 덩달아 높아진다. 따뜻한 아랫..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