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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

이상화 500m 금빛 질주, 금메달 보다 값진 이유 3가지 이상화 500m 금메달, 올림픽 2연패 달성이상화는 역시 클래스가 달랐다. 이상화가 여자 500m 스피드 스케이팅 경기에서 우승하며 소치 동계올림픽 시상대 가장 높은 곳에 우뚝 섰다. 올림픽 2연패, 벤쿠버 올림픽에 이어 두 번째 금메달을 목에 거는 순간이었다. 올림픽 개막 4일째 메달 소식이 없었기에 이상화 경기에 더 관심이 가지 않을 수 없었다. 대적할 상대가 없다는 이상화였지만 앞서 금메달 .. 더보기
무릎팍도사 김미경 출연, 김미경쇼가 주목받는 이유 무릎팍도사에 김미경이 출연한 이유   스타강사 김미경이 무릎팍도사에 출연하며 화제가 되었습니다. 과연, 그녀의 출연이 성룡도 어쩌지 못한 목요일 3사 예능의 판도를 바꿔놓을 수 있을까요? 강호동의 복귀에도 불구하고 무릎팍도사는 5% 대의 낮은 시청률로 3위에 머물며 고전을 면치 못했습니다. 무릎팍도사로 MBC 예능 대상까지 거머쥐은 강호동으로서는 자존심 상하는 일이 아닐 수 없죠.   하지만 김미경에게도 무릎팍도사 출연은 .. 더보기
1박2일, 위기설 날려버린 예측불허의 레이싱대결 1박2일이 위기설을 일축하며 버라이어티의 재미를 유감없이 보여줬습니다. 15일 방송된 경북 봉화, 울진 여행 편에서 섭섭당(은지원, MC몽, 이승기)과 OB(강호동, 이수근, 김종민)팀은 예측할 수 없는 로드오프 레이싱 대결을 펼치며 함박웃음을 선사했습니다. 사실 1박2일을 오랜만에 보았는데 험한 산길을 달리는 로드오프의 짜릿함도 있었지만 무엇보다 짜릿했던 것은 역전에 역전을 보여준 레이.. 더보기
MBC 연예대상이 구설수 오른 유재석을 선택한 이유 MBC 연예대상에서 유재석이 다섯 번째 대상을 거머쥐으며 국민MC로서 체면을 세웠다. KBS연예대상 2연패와 무릅팍 도사로 지난해 MBC 연예대상을 차지했던 강호동은 함께 대상 후보에 올랐지만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했다. 이번 유재석의 대상 수상은 MBC의 계산됐지만 현명한 선택으로 받아들여진다. 사실 유재석은 안티팬이 없기로 소문났음에도 올해는 조작설, 하차설 등 각종 구설수에 오르며 맘 고생이 심했다. 이에 3일 앞서 열린 KBS는 2년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