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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타

보이스코리아2, 유다은-길 윤성호-신승훈 스카우트로 부활 보이스코리아2, 한 방이 부족했던 두 번째 배틀라운드   전 편의 대미를 장식한 이시몬과 유다은의 빅매치 배틀라운드 덕분일까요? 두 번째 전파를 탄 배틀라운드(6회)는 뭔가 한 방이 부족한 느낌이었습니다. 분명 길팀의 김현지-윤성호, 신승훈 팀의 박의성-김민지, 백지영 팀의 함성훈-김민석과 같은 빅매치 대진이 있었고 현장에서는 코치들의 기립박수가 이어졌지만 TV밖에서는 그 감흥을 느끼기 어려웠습니다.   두 번째 배틀라운.. 더보기
보이스코리아2, YG 신유미 경쟁사 SM의 강타 코치 선택 보이스코리아2, 2회 하이라이트   이제 2회 방송되었을 뿐이지만 확실히 업그레이드가 되었다는 것을 새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몇년 째 오디션 프로그램이 성행하고 지난 슈퍼스타k4에서는 지원자가 200만 명을 넘어섰는데도 우리나라에는 왜 이렇게 노래 잘하는 사람들이 차고 넘칠까요?   금요일 밤을 뜨겁게 달구었던 보이스코리아2 주인공들을 정리해봤습니다.          .. 더보기
보이스코리아2 강렬했던 첫회, 강타 인기상승의 내막은? 보이스코리아2 강렬했던 첫회, 대박 조짐 보인다   보이스코리아 시즌2가 첫 방송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컴백했습니다. 슈퍼스타K에 이어 엠넷(Mnet)의 간판 오디션으로 자리매김 했던 보이스코리아는 첫방부터 오디션 끝판왕이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대박 조짐을 보였습니다.   시청률에서도 평균시청률 3.33%(닐슨코리아 발)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케이블TV 1위에 올랐습니다. 지난 시즌1의 첫방 시.. 더보기
오디션 끝판왕 보이스코리아 시즌2 컴백 엿보기 오디션 끝판왕 보이스코리아 시즌2 컴백 엿보기   오디션 끝판왕이라는 찬사를 받으면 오직 목소리로 승부했던 보이스코리아가 다시 돌아왔습니다. 신승훈, 백지영, 길, 강타 코치진의 라인업은 변함없지만 더욱 막강해진 출연진에 대한 기대가 큽니다. 기자간담회를 통해 신승훈 코치가 전반적으로 참가자들의 실력이 상향 평준화 됐다고 밝혔기 때문이죠.         그럼, 과연 코치들은 누구 팀에서 우.. 더보기
보이스코리아 시즌2 컴백, 여풍 다시 이어질까? 보이스코리아가 시즌2로 돌아온다   기대이하의 슈퍼스타k4를 보며 적잖아 실망하고 있는 요즘 귀를 번뜩이게 하는 이 말, 보코 시즌2! 이번 슈퍼스타k4 탑7이 모두 남자로 구성되며 뚜렷한 남풍을 보였다면 보이스코리아는 여풍이 강세인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입니다. 보코 시즌1의 탑8이 모두 여성이었죠. 과연, 시즌 2에서도 여풍이 이어질지 기대됩니다.   지난 10월 10일부터 보이스코리아 시즌2 지원 접수를 .. 더보기
보이스코리아, 생방송 현장의 뜨거운 열기 속 생방의 뒷이야기 하얀잉크, 보이스코리아 생방을 가다     매주 금요일이 즐거운 이유는 주말이 있어서이기도 하지만 금요일 밤 보이스코리아가 기다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특별히 세 번째로 진행된 이번 생방송은 오매불망 기다리던 보코 현장을 다녀오게 됐습니다. 객석이 적은 탓에 CJ 소셜기자단에게 초청의 기회가 없었는데 번개처럼 이뤄진 초청의 행운을 잡은 것이죠 ^^     보이스코.. 더보기
보이스코리아, 신보라 말한 지겨운 오디션 탈피할까? 지겨운 오디션 프로그램의 행렬 지난 주말 개콘에서 신보라가 요즘 오디션 프로그램에 대해 독설을 날렸습니다. "위대한탄생, K팝스타, 슈퍼스타K, 보이스코리아... 지.겨.워"   단 한마디였지만 격하게 공감케 했습니다. 위대한탄생은 시즌1에 미치지 못한채 파업의 영향으로 겨우 명맥만 유지하고 있고 K팝스타는 첫 생방부터 삐걱거리고 있습니다. 금요일부터 주말내내 이어지는 오디션 프로그램에 시청자들은 문자투표하기에도 진력.. 더보기
보이스코리아, 또 하나의 대박 오디션 예감... 4회 예고 보이스코리아, 눈을 뗄 수 없는 오디션 며칠 전 보이스코리아를 엠넷에서 재방송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엠넷에서 슈스케 이후 야심차게 준비한 오디션 프로그램인 보이스코리아는 슈스케에 이어 금요일 11시에 방송되고 있는데 최근 바쁜 업무 탓에 한번도 제대로 보질 못했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늦은시간 재방송 되는 3회를 보았는데 정말 재밌더군요. 한 명만 보고 채널을 돌려야지 하던 것이 이내 끝까지 보고 말았습니다. 출중한 참가자들의 실력도 볼만 했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