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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러브스포츠

트리플더블 김주성, 스타성 키워라 동부의 김주성이 10득점, 리바운드 10개, 어시스트 11개를 기록하며 올 시즌 첫 트리플 더블을 기록했다. 기쁨의 순간 그의 인터뷰를 들어보자. "일단 기록이라는게 팀 선수들과 열심히 하다보니까 좋은 기록이 나오는 거 같아요. 앞으로도 좀더 좋은 플레이를 펼치고 싶고 또 기회가 된다면 한번 더 해보고 싶습니다." .... 쩝 1년이 넘도록 나오지 않던 대기록을 세우고도 이렇게 평범한 인터뷰를 하다니... 김주성, 그는 분명 KBL을 대표하는 최.. 더보기
해외 미녀축구스타 2탄 2006년 한국을 찾은 해외 미녀축구스타들에 이어 2008년에도 많은 미녀축구선수들이 방한했다. 2006년 당시 가장 많은 주목을 받았던 미국의 헤더 미츠도 2년 후에도 한국을 찾았다. 하지만 2004년 ESPN이 가장 아름다운 스포츠스타로도 뽑혔던 그녀였지만 세월탓인지 조명은 다른 미녀들을 향했다. 공항에 도착한 헤더 미츠. 여전한 미모에도 불구하고 아래 2년 전 사진을 보니 세월의 무게가 느껴진다. 물론 사진의 차이가 크지만 .. 더보기
셀틱은 코카콜라도 녹색이다? 레드는 코카콜라의 상징이다. 산타클로스에게까지 빨간색 옷을 입힌 코카콜라의 브랜드 파워가 대단한 것은 논쟁거리도 되지않는다. 헌데, 코카콜라도 두 손 든 곳이 있다면? 지난 피스컵 조 추첨식에 참석한 셀틱 구단관계자에 따르면 셀틱구장에서는 코카콜라 광고도 녹색으로 한다고 한다. 녹색은 셀틱의 상징컬러이다. 과연 사실일까? 한국축구의 기대주 기성용이 내일 서울에서 셀틱 입단식을 한다. 국내에서 관심이 급증한 셀틱FC의 이모저모를 알아보자. * 셀틱의.. 더보기
해외 미녀축구스타 지난 2006년 피스퀸컵 참가를 위해 방한했던 해외 미녀축구스타들... 해외에서는 실력만큼 비쥬얼도 중요한가보다. ^^ 누가 아래 스타들의 이름 다 아시나요? 유니폼으로 보면 미국, 캐나다, 호주 선수로 보이는데... 그래도 내 눈에는 미국의 헤더 미츠(첫 번째 사진)가 젤 이쁘구만 ^^ 더보기
챔피언전도 중계않는 K리그의 아픈 현실 성남 VS 전북의 챔피언결정전 1차전... 7개 별을 단 관록의 성남일화와 첫 별에 도전하는 전북 현대의 대결... 저 트로피는 과연 누가 가져갈 것인가... #1. 과연, 저 트로피의 향방에 대해 궁금해 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문득 그런 생각이 듭니다. 운이 좋아 현장에서 직접 이들의 1차전을 보았지만 친구들은 공중파에서 중계도 하지않는다며 푸념합니다. 이것이 프로야구와 K리그의 차이일까요? 한국시리즈는 물론 플레이오프도 전 경기 생중계하는.. 더보기
[현장] 성남 서포터즈에게 고하노니... 같이 응원 좀 합시다 나는 성남 일화를 응원하는 팬입니다. 나는 성남 일화의 V8을 간절히 염원하는 팬입니다. 그라운드를 누비는 선수들을 향해 큰 목소리로 응원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나의 목소리는 선수들에게 전해지지 않습니다. 성남종합운동장은 축구전용구장도 아니며 나의 자리는 선수들에게 너무도 멀리 떨어져 있습니다. 성남을 응원하는 목소리가 일만이 되어 그라운드에 울려퍼지길 바랍니다. 인천과 포항을 꺾고 힘겹게 챔피언결정전에 오른 성남 일화를 응원하러 성남종.. 더보기
[비교분석] 축구장 떠나 야구장 놀러간 사연  2009 프로야구가 12년만에 타이거즈의 10번째 우승으로 막을 내렸다. 정규시즌과 한국시리즈 모두 끝났지만 오는 14일에는 한일 클럽 챔피언쉽이 나가사키에서 벌어질 예정이라 또 한번 야구팬들을 설레게 한다.  올해 프로야구는 어려운 내외환경 속에서도 스폰서를 구하고 역대 최고관중기록을 세우는 등  선전했다. 흥이 날 수밖에 없는 이유는 관중들이 경기장을 찾아 선수들을 격려하고 응원한다는 사실. 아직 .. 더보기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축구구장 탐방 세계4대 리그로 불리우는 프리메라리가. 메시를 앞세운 바로셀로나의 트레블 달성, 호날두와 카카의 레알 마드리드로의 전격이적으로 세계축구의 판도가 스페인으로 이동했다. 운이좋게도 지난 8월 피스컵을 개최하기 위해 스페인 출장을 다녀왔다. 한 달여 이상을 체류하며 프리메라리가의 경기장에서 직접 관람하고 두루 살펴보았다. 레알 마드리드의 심장 산티아고 베르나베우를 비롯하여 세비야의 라몬 산체스 피스후안 구장과 올림피코 스타디움, 헤레즈.. 더보기
[인터뷰] 한준희 KBS 축구해설위원이 말하는 축구와 피스컵 호탕한 웃음, 맛깔스런 해설로 최근 스페인 프리메라리가를 중계하고 있는 KBS 한준희 해설위원을 만나 스페인축구와 피스컵에 대한 유쾌한 인터뷰를 나눴다. 유로 2008 우승으로 더욱 주목받고 있는 스페인 축구에 대해 물었다. "현재 프리메라리가를 중계하고 있지만 세계에서 전통적으로 가장 공격적이고 기술적인 리그이다. 지키기 위한 축구가 아닌 공격위주의 축구이기 때문에 이변도 많고 그만큼 재미있다" 한 위원은 프리메라리가 이번 시즌에 대해 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