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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그리고 기부/나눔이야기

11월 11일은 나눔데이! 희망TV 보는 날 11월 11일, 빼빼로데이가 다 가 아니다!! 빼빼로데이 혹은 가래떡데이라고도 하죠. 그런데 올해는 더욱 특별한 의미가 많습니다. 물론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슈퍼스타K3의 우승자 즉 슈퍼스타가 탄생하는 날이기도 한데요 ^^ SBS 희망TV가 하는 날이라 저는 나눔데이라고 부르려 합니다. 올해 11월 11일은 나눔데이~ 희망TV란 SBS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지구촌 곳곳에서 가난과 질병으로 고통 받는 이웃을 돌아보기 위해 1997년 시작.. 더보기
희망TV, 굿네이버스가 맺어준 이승철과 카디자와의 특별한 인연 슈퍼스타K3 심사위원 이승철의 따뜻한 나눔이야기 11월 11일 드디어 슈퍼스타K3의 우승자를 뽑는 날입니다. 생방송으로 치뤄지기에 결승에 오른 울랄라세션과 버스커버스커가 누구보다 떨리는 마음일 것 같습니다. 수 개월간의 슈퍼스타의 옥석을 가리기 위해 심사위원석을 지킨 이승철, 윤종신, 윤미래 세 명의 심사위원에게도 특별한 날이 될 것 같습니다. 그 중에서도 이승철에게 오늘은 또 한번 특별한 날입니다. 아프리카 차드에서 알게 된.. 더보기
"가족들이 죽지않았으면..." 쓰레기더미에 묻힌 12살 사라의 꿈 꿈조차 꾸지 못하는 아이들 몇해 전 서아프리카에 위치한 라이베리아에 유소년축구대회를 열어주기 위해 출장을 갔던 적이 있습니다. 귀환난민 아이들의 전쟁 트라우마를 치유하기 위해 기획한 축구대회였는데 아이들은 물론 이웃동네 어른들까지 모여 마을의 큰 축제가 되었습니다. 워낙 볼 거리가 없기 때문일까요? 3시간을 걸어 구경온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그때 몇 명의 아이들을 만나 인터뷰하면서 가장 애를 먹었던 것이 "꿈이 무엇이.. 더보기
변정수의 맘 센터 이야기... 엄마의 마음을 전합니다 오늘의 나눔이야기는 에베레스트산이 있는 네팔로 떠납니다. 지난 나눔이야기에서 엄마없이 집안일을 하며 힘겹게 살아가는 13살 산골소녀 다은이의 이야기를 들려드렸는데요. 네팔에도 다은이처럼 엄마없이 살아가는 아이들이 많습니다. 네팔을 방문해 뿌자를 만났던 배우 아니 엄마 변정수 씨의 이야기 들어보시죠. "내가 이제 엄마가 되어줄게"... 맘(Mom) 센터의 시작 지난 2010년, 네팔을 방문한 굿네이버스 변정수 홍보대사는 그곳에서 평생.. 더보기
[나눔이야기] 산골소녀 13살 다은이의 소박한 세 가지 소원 우리 이웃엔 아직도 우리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이들이 많습니다. 13살 한참 사춘기를 겪고 있을 나이에 어머니 없이 아버지, 동생과 함께 한 방에서 살아가는 다은이. 친구들과 해맑게 뛰어놀 나이이지만 의젓하게 집안살림을 도맡아 하면서도 밝게 웃는 아이. 다은이의 이야기를 만나보시죠. "매일 아침 눈을 뜨면 천장을 봐요" 꿈 많을 나이에 하늘을 보는 것도 아니고 아침마다 천장을 바라본다는 다은이. 그 생각이 엉뚱하다 생각되었지만 이내 할 말을 잃.. 더보기
현대판 키다리 아저씨의 훈훈함을 느껴보세요 어린시절 재미있게 보았던 만화영화 '키다리 아저씨'를 기억하시나요? 사실 저는 잘 기억은 나지 않지만 그래도 묵묵히 뒤에서 후원해주던 키다리 아저씨의 긴 그림자는 기억이 난답니다. 이 만화 이후 키다리 아저씨는 소녀(?)들의 로망이 되었죠 ^^ 오늘은 실제 현대판 키다리 아저씨의 이야기를 들려드릴까 합니다. 현실 속의 '키다리 아저씨' 이야기 우리 주변에도 이러한 키다리 아저씨들이 숨어 있답니다! 바로 굿네이버스 해외아동1:1결연을 하는 키다리.. 더보기
먼지속에 피어나는 존 폴의 꿈을 지켜주세요 존은 잘 웃지 않습니다 11살 필리핀 소년 존은 몇 년 전 불의의 사고로 아버지를 여의고, 어머니는 뇌의 낭종을 제거하는 수술을 받았습니다. 거대한 트럭이 오가는 공사장 옆에 살고 있는 존은 공사장을 이리저리 뛰어다니는 3살배기 여동생이 늘 불안합니다. 존의 집은 버려진 고철과 나무로 얼기설기 만들어 문도 하나 없고, 머물고 있는 땅에서 쫓겨나면 또 다른 머물 곳을 찾아야합니다. 이런 형편가운데 존은 웃음을 잃었습니다. 존이 아이답게 웃을 .. 더보기
[굿네이버스 인터뷰] 진땀나는 좋은이웃 블로거 인터뷰 그동안 나에게 인터뷰란 인터뷰어 로서의 인터뷰였다. 원하는 대답을 얻기위해 어떤 질문을 할 건인지 인터뷰이의 관심사가 무엇인지, 어떻게 편하게 해줄 거인지 등등에 대해 고민해왔다.그런 나에게 굿네이버스에서 인터뷰 요청이 왔고 인터뷰이로서의 인터뷰를 맞게 됐다. 인터뷰이로서 느낀 것이라면 아~ 인터뷰가 이렇게 어려운 것이구나... ^^ 아무래도 인터뷰의 결과물을 생각하다 보니 욕심을 부린 탓인지, 쉽사리 대답하기가 어려웠다. 너무 완벽한 대답.. 더보기
아프리카 여행이 심어놓은 블로거의 사회적책임(BSR) 블로거의 사회적 책임(BSR), 이제는 선택이 아닌 필수! BSR이라는 용어를 들어본 적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기업의 사회적책임을 뜻하는 CSR(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은 많이 들어봤을 것이다. 같은 개념으로 BSR(Blogger Social Responsibility)은 ‘블로거의 사회공헌’을 뜻하는 신조어이다.사회적책임을 이행하기 위한 국내기업들의 사회공헌은 이제 기업의 필수적 활동으로 인식되어진지 오래이.. 더보기
[결식아동지원 캠페인] 아직도 굶는 아이들이 있을까요? 아직도 굶는 아이들이 있을까요?   지구 상에 원조받는 국가에서 원조하는 유일한 국가 대한민국. 쌀이 남아돌아 더이상 배를 굶는 아이들은 없을거란 생각이 듭니다. 제 지인 중에 '주먹밥의 꿈'이란 이름으로 학생들의 아침결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던 분이 계신데요. 굿네이버스 좋은이웃 블로거 활동을 하며 누구나 기다리는 방학인데 결코 방학을 반갑게 맞이할 수 없는 아이들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이야기 한번 들어보시죠~.. 더보기
11살 코림의 이야기 "내 삶에도 희망이 찾아올까요?" [굿네이버스 좋은이웃블로거 캠페인 포스팅] 방글라데시 11살 코림이의 Story 아시아 최빈국으로 알려진 방글라데시의 수도 다카. 코림이를 만난 곳은 변두리의 한 철공소였습니다. 11살이지만 하루 12시간씩 일을 해야만 합니다. 5년 전, 심장마비로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코림은 아무리 힘들고 고되어도 손에서 일을 놓을 수가 없었습니다. 아버지를 대신해 남은 가족들을 책임져야 했기 때문입니다. 11살 코림의 어깨에는 멋진 책가방 대신,.. 더보기
탄자니아 기생충 마을에서 최수종이 만난 사람들 지난 5월 굿네이버스 친선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최수종 씨가 탄자니아 므완자 지역에 자원봉사를 다녀왔는데요. 탄자니아 서부지역은 NTD(소외열대질환)감염률이 가장 높은 지역으로 굿네이버스는 이 지역의 기생충 퇴치를 위해 2008년부터 기생충 치료, 우물 개발, 예방 교육 및 전물 병원 설립 등 통합적 관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탄자니아에 불고 있는 희망의 바람이 궁금하지 않으세요? KBS1 사랑의 리퀘스트 2011년 6월 11일(토.. 더보기
굿네이버스 좋은이웃블로거로 나눔실천하겠습니다 퇴근 후 집에 돌아오니 큼지막한 택배가 왔습니다. 이게 뭐지? "아빠, 이거 뭐야? 산타할아버지 선물이야?" 어느 새 딸아이가 달려와 무엇이 들었는지 궁금해합니다. 보내는 이를 보니 굿네이버스입니다. 아~ 며칠 전 굿네이버스의 좋은이웃블로거 2기를 선발했는데 한 명이 결원되었다며 연락이 왔었습니다. 흔쾌히 하겠다고 했더니 택배를 보내주었군요. 그제야 전화통화에서 택배받았냐는 물음이 기억이 납니다. 박스를 열어보니 이렇게 생긴 종이백이 들.. 더보기
SFP 10주년, 청소년 봉사프로그램 개발 모색하는 보미컨퍼런스 시간때우기식 봉사는 가라~ 지하철역에 가면 어깨띠를 두르고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중고생들을 만나기 쉽습니다. 아시다시피 의무봉사활동 시간을 채우기 위한 것인데 그들의 얼굴 표정을 보면 이렇게 하는 것이 무슨 실효가 있나 의문스럽습니다. 학교에서는 이수해야할 봉사활동 시간을 부여하는데 실제 청소년들이 보람을 느끼며 할 수 있는 봉사를 찾기란 쉽지가 않습니다. 주말에도 학원을 가야 하기에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하기도 어렵습니다.  때문에.. 더보기
다음 희망해, 네팔의 아동모금을 위해 서명해주세요. 대학 후배가 지난 방학 글로벌 품앗이라는 이름으로 대학생들과 네팔에 봉사활동을 다녀왔습니다. 네팔은 히말라야 산맥이라는 천혜의 자연을 가지고도 늘 가난을 벗지 못하는 나라입니다. 전체 인구의 절반 이상이 하루 1달러 미만으로 살아갑니다. 등산객을의 무거운 짐을 지고 산에 오르고 받는 돈이 1달러입니다. 관광산업이 주 수입원인데 한때는 마약상들의 온상지로 고통을 받았습니다. 다녀온 후배 말이 그렇게 못사는데도 사람들은 해맑고 행복.. 더보기
일본 친구로부터 걸려온 다급한 전화를 받고 최악의 지진이 일본을 덮친 지 5일째 되던 날 대학시절 친구로부터 전화가 왔습니다. 결혼 후 일본에서 가족과 함께 살고 있는 친구를 돕기위해 십시일반 돈을 모으고 있다는 말이었습니다. 그 친구는 도쿄 근방인 사이타마에 살고 있었기에 지진이 난 일본의 동북부지역과는 거리가 있어 다행이라고 생각했는데 순간 깜짝 놀랐습니다.   "왜 무슨 문제 있대? 사이타마는 안전한거 아니었어?" "식료품이 이틀치 밖에 남아있지 않대. 가.. 더보기
해피빈 콩저금통 개설, 콩 좀 기부해주세요 ^^ 우여곡절 끝에 해피빈 콩저금통을 만들었습니다. 말 그대로 우여곡절입니다. 개설을 위해 한 10번 이상의 글을 쓰고 수정했습니다. 이미지와 동영상까지 올려 완성한 글이 무엇때문인지 수 차례 오류가 발생하여 두 번을 몽땅 날려먹고 조금씩 저장하는 방법으로 등록을 겨우 완성했습니다. 그리고 제 블로그에 붙이기 위해 10번 이상의 시행착오를 겪었습니다. 당연히 코드값을 주는 줄 알았던 저금통은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카페, My 해피빈에만 담아갈 수 .. 더보기
블로거들과 함께한 블로거 나눔데이 현장속으로 지난 연말 LG전자의 기업블로그인 더 블로그에서 주최한 블로거 나눔데이에 다녀왔습니다. 더 블로그와의 인연도 그리 오래되지는 않았는데 최근 시지온과 오요리 등 사회적기업을 LG전자가 후원하면서 관련 포스팅을 제 블로그에 트래백을 걸면서 부터입니다. 당시 기업블로그에 대해 관심이 많았기에 기업블로그로 성공적인 평가를 받는 더 블로그에 대한 관심이 자연히 높아지다가 나눔데이에 초대까지 받게 되었습니다. 블로거들과의 만남 블로거 나눔.. 더보기
드림버스 타고 간 나눔문화대축제 제1회 2010 대한민국 나눔문화대축제가 지난 9월 17-18일, 이틀에 걸쳐 100여개의 NGO, NPO, 기업, 사회적기업 등이 참여한 가운데 상암월드컵경기장 평화의 공원에서 열렸습니다. 하얀잉크가 몸 담고 있는 드림버스도 함께 참여하며 많은 시민들 그리고 참여한 단체들과 교류하고 소통할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축제에 드림버스가 준비한 것은 크게 두 가지였습니다. 드림버스 모형 만들기 먼저 아이들의 인기를 한.. 더보기
[동시나눔] 책 나눔 결과 발표 새로운 한 주가 시작되었습니다. 지난 주는 늦더위가 기승을 부렸지만 온라인은 동시나눔을 함께한 블로거 분들로 인해 따뜻했습니다. 총 11명의 블로거들이 동시나눔에 참여하셨고 하얀잉크도 늦게나마 동참했습니다. [동시나눔] 늦었지만 첫 번째 책 나눔 참여 그리고 예고드렸듯이 오늘 동시나눔 결과 발표를 하겠습니다. 먼저 신청해주신 분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마케팅의교묘한심리학새빨간거짓말로대중의마음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