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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단-필진

오페라스타, 이하늬의 위험한 몸매자랑 어디까지 할텐가 오페라스타가 방송될 때마다 이슈로 떠오르는 것이 MC 이하늬의 드레스입니다. 드레스코드가 아니라 몸매가 얼마나 노출되었냐 하는 것입니다. 한 주간 열심히 갈고닦아 아리아의 한 소절을 무대에서 보여주는 가수들로서는 자신들의 모습보다 MC의 노출이 더 주목받고 있으니 기분이 어떨까요? 오페라스타 3회를 현장에서 직접 보니 이 날은 그동안 가슴선을 강조해왔던 것과는 달리 다리에 시선을 집중시켰습니다. 이하늬는 한쪽 라인이 찢어진 차이니즈풍의 드레스를.. 더보기
오페라스타, 포토월에서 만난 스타들... 최고스타는 윤아, 써니 오페라스타, 포토월을 가다 쥬얼리의 김은정과 넥스트의 신해철이 탈락하면서 더욱 경쟁이 뜨거워진 tvN의 '오페라스타 2011' 3회 생방송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방송에 앞서 출연자들과 멘토들 그리고 응원 온 스타들의 포토월 행사가 진행됐습니다. 주말이고 늦은시간이라 기자들이 많지않았던 관계로 아주 가까이에서 스타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포토월에서는 스타들을 가까이에서 만날 수도 있지만 스타들의 화려한 패션도 직접 볼 수 있답니다. ^^ 저는 재.. 더보기
공중파 벗어나 UV로 진가보여준 유세윤의 재발견 사실 TV를 자주 보는 편이지만 케이블 보다는 공중파를 주로 보는 편입니다. 케이블은 채널도 많고 복잡해서 그냥 실시간 방송을 보는 것이 맘 편할때가 많죠. 그러다 보니 Mnet에서 UV로 활동하는 유세윤을 안 것이 얼마되지 않습니다. 우연히 채널을 돌리다 이상한 가발을 쓰고 건방을 떠는 유세윤을 보고 웃음이 터졌습니다. 무릎팍의 건방진 도사는 양반이더군요. 공중파에서는 항상 조연이었지만 케이블에서 그는 주연이었습니다. 자유롭게 행동하고 박진영에게.. 더보기
오페라스타 탈락한 23년차 가수 신해철이 들어야 할 독설 오페라스타, 신해철의 탈락은 스스로 자초한 결과 tvN이 야심차게 준비한 <오페라스타> 2회에서 마왕 신해철이 탈락했습니다. 이를 두고 이변이다, 충격이다라는 반응이 많은데 현장에서 봤을때는 신해철의 탈락은 예견되었고 그 스스로 자초한 결과였습니다. ▶ 관련글 - 오페라스타 테이1위, 현장에서 느낀 감동과 긴장감 사실 신해철이 오스타에 출연한다는 것 자체가 반전이었습니다. 앞서 <나는 가수다>가.. 더보기
오페라스타 테이1위, 현장에서 느낀 감동과 긴장감 현장에서 바라 본 <오페라스타> 슈퍼스타K의 성공 이후 서바이벌 프로그램이 우후죽순처럼 생겨나고 있습니다. 대부분이 오디션을 통해 새로운 스타를 발굴하는 컨셉인데 반해 이미 스타반열에 오른 가수들이 나와 경합을 벌였던 <나는 가수다>는 방송을 보며 꼭 한번 현장에서 보았으면 하는 바람을 가졌습니다. 일전에 저도 리뷰를 썼지만 김건모 사태로 인해 그 바람은 당분간 이뤄지기 어려울 듯 합니다. 그런데 또 하나의 서바이벌 프.. 더보기
길에서 만난 슈퍼스타K 히로인 이보람의 반전몸매 길에서 스타를 만난 적 있으십니까? 그런데 그 스타가 너무 평범해서 몰라본 적은 있으십니까? ^^ 오늘 강남역사거리에서 일본지진으로 피해입은 재일동포 돕기 일환으로 사랑의 빛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좋은취지라며 인기 개그맨 허경환이 참석해 시민들과 함께 했는데요. 캠페인에 참여하기 위해 시민 한 분이 다가오자 기자들과 시민들의 카메라 셔터가 바삐 움직이는 것입니다. 저는 허경환 씨 때문인가 했는데 그 여성분이 슈퍼스타K에 나왔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