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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단-필진/한화프렌즈 기자단

한화예술더하기, 나만의 환경사랑 아바타 만들기 체험

 

한화프렌즈 기자단으로 활동하면서 매달 한화에서 진행하는 공익사업에 대해 알아보고 체험하고 있는데요. 이번 달 정기모임에는 한화예술더하기에 대해 알 수 있었습니다.

 

한화예술더하기. 선뜻 무슨 의미를 담고 있는지 모르는 분들을 위해 잠시 소개하겠습니다.

 

 

 

예술이 접목된 환경사랑 프로그램- 한화예술더하기

 

 

보통 많은 기업들이 자원봉사와 사회공헌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와 호흡하고 고객사랑을 돌려주고 있는데요. 물론 한화에서도 지역사회 자원봉사를 꾸준히 하고 있죠. 얼마 전 볼라벤과 산바 태풍으로 피해입은 지역에 봉사활동 나간 이야기 전해드렸죠.

 

한화, 추석 대목 앞두고 시름에 빠진 태풍 피해지역에 도움의 손길

 

한화 예술더하기는 이러한 기존의 자원봉사와 차별성을 두고 문화와 결합된 새로운 자원봉사 프로그램입니다. 태양광 에너지 사업에 주력하면서 친환경 기업으로 이미지 쇄신을 하고 있는 한화가 환경을 주제로 예술을 접목시킨 자원봉사 프로그램이라 보시면 되겠습니다.

 

한화는 예술더하기를 통해 인식 -> 공유 -> 확산의 단계를 거쳐 예술적 감성과 소통을 기반으로 한 환경인식의 변화를 모색하는 것이죠. 사실 환경이란 메시지 우리가 숨쉬고 생활하면서도 크게 와닿지 않는데 예술과 접목되면 얼마나 강력한 메시지가 되는지 모르시죠~

 

 

 

대통령 표창과 유네스코 우수사례 발표에 빛나는 한화예술더하기

 

 

한화는 그룹차원에서 3년 동안 48개 사업장 임직원들과 전국 45개 매칭 복지기관의 아동들이 전문예술강사들과 함께 문화예술교육(음악, 미술, 국악, 연극)을 진행해 왔습니다. 프로그램도 문화예술체험, 예술캠프, 유명예술인과의 만남, 찾아가는 문화나눔 발표회, 종합발표회, 학술발표회 등 다양하네요.

 

그런 노력은 결실을 맺어 2011년 한국메세나대회 대상 대통령 표창과 2010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예술교육대회에서는 우수사례로 발표까지 했답니다. 와우~

 

 


이렇게 좋은 의미의 예술더하기 프로그램에 한화프렌즈 기자단이 빠질 수 없죠. 환경사랑을 실천하는 나만의 아바타 만들기를 체험해 보았습니다. 이 자리는 (사)한국표현예술문화협회에서 강사분들이 나오셔서 수고해주셨습니다.

 

 

자리 앞에 놓인 것은 말풍선 종이와 통통 클레이 점토.

말풍선 종이는 나만의 환경아바타를 완성한 후에 이름을 지어주고 지구지킴이로서의 임무를 부여하는 것입니다.

 

우리 어릴 적에는 진흙같은 찰흙을 썼는데 클레이 점토 써보니 정말 좋더라구요. 컬러도 섞을 수 있고 손에도 잘 붙지 않고 굳으면 통통 튀어서 통통 클레이 점토랍니다.

 

 

 

작품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백코치 님~

지구를 든 쫄쫄이맨? 평범한 작품은 아닌듯 싶은데요. ㅋ 심오한 작품세계가 있는듯 ^^

 

 

저의 작품인데 하의실종? 오해하지 마세요. 아직 완성 전입니다. 사랑을 전하는 메신저랄까요?

관절인형에다가 클레이 점토를 알맞게 붙이기만 하면 됩니다. 참 쉽죠~ 

 

 

다들 아이처럼 열심히 만들고 있어요. 처음에 애들처럼 뭘 이런 유치한 것을.... 하던 이들도 모두 열중 열중. 요고 매력있네요. 전 이미 말풍선 작성까지 완료~

제 작품 보여드릴까요?

 

 

 

미술학원 출신 하얀잉크의 아바타는?

 

 

실망하셨나요? 전 실망했습니다. 만들고 나니 신발도 없는 맨발 ㅜㅜ

변명하자면 사실 이 날 급성장염으로 고생하는 이틀째라 집중도 안되고 힘들더라구요. 어릴 적 미술학원까지 다닌 실력은 실종된지 오래~

 

사실 이 정도면 괜찮지 않나 했는데 기자단분들이 정말 잘 만드시더라구요. 

 

 

 

한화프렌즈 기자단의 솜씨는?

 

 

어떤가요? 다들 잘 만드시죠?

클레이 점토의 특성을 잘 살려 다양한 컬러의 패션과 헤어스타일을 완성시켰어요. 정말 처음 만드시는거 맞나요? 그리고 중요한 건 머리를 크게 만들어야겠더라구요. 다음에 만들면 정말 잘 할 수 있을 거 같아요.

 

자, 이 실력으로 기자단은 저소득층 아이들이 공부하는 지역아동센터를 찾아나섰답니다. 일명 한화예술더하기 보조교사 봉사활동 체험~ 그 이야기는 다음에 자세히 포스팅하겠습니다.

 

 

 

뜻밖의 추석 선물과 깜짝 시상!

 

한화프렌즈 기자단 모임에 오면 늘 푸짐한 도시락과 선물 그리고 깜짝시상이 있답니다. ^^ 정기모임에 참석하는 즐거운 낙이랍니다. (부러우신 분들 다음 3기 모집때 gogo~)

 

 

이번 모임에서 주신 도시락인데요. 모임에 늦기도 했고 장염때문에 먹기가 힘들어 고스란히 집으로 가지고 갔답니다. 샌드위치에 캘리포니아롤 맛있겠어요.

 

 

그리고 매달 깜짝 시상을 하는데 이번달에는 저도 하나 받았습니다. ㅋㅋ (몸이 힘들어도 오길 잘했다능)

한화데이즈와 페이스북, 트위터를 담당하시는 꿀과장님이 주시는 조정헌 과장상! 오 이름도 거창하여라 ^^ 부상으로 농협 상품권 주셨네요. 이번 추석에 잘 쓰겠습니다.

 

 

그리고 모든 기자단에 주신 추석선물, 대천김입니다. 한화호텔리조트에서 판매하는 것이라 하는데요. 대천김 정말 맛있습니다. 아이들 입맛 없으면 김에 싸주곤 하는데 아이들뿐만 아니라 엄마아빠가 그 맛에 완전 반했습니다. 파래김인데 맛있어요. ^^

 

 

한화 사회공헌 웹사이트: http://welfare.hanwha.co.kr/
한화 예술더하기 웹사이트: http://www.artsplus.or.kr/
한화 사회공헌 블로그: http://blog.naver.com/hanwhablog/

(사)한국표현예술문화협회 http://www.mlamp.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