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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단-필진/CJ소셜리포터즈

슈퍼스타K3, 투개월의 김예림 깜짝변신 이하늬 닮은꼴


슈퍼스타K3 지난주 생방송 첫 무대에 대한 이야기가 여전히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방송 무대에서는 울랄라세션이 돋보였지만 오히려 이야기는 투개월과 버스커버스커가 만들어내고 있다.


특히, 투개월의 김예림은 여자의 변신은 무죄라는 것을 증명하듯 세련된 모습으로 깜짝 변신, 주위를 놀라게 했다. 미션에서 부른 김광진 곡 '여우야'는 미션곡 공개 후 음원챠트 2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미모는 물론 그녀의 독특한 음색이 크게 힘을 들여부르지 않아도 귀 기울이게 하는 힘이다.

김예림 얼굴에서 미코 이하늬를 보다



김예림이 드레스에 화장을 하고 나니 연예인 뺨치는 외모이다. 그녀의 얼굴을 보고 있자니 떠오르는 스타가 한 명 있다. 미스코리아 이하늬. 건강함과 섹시함을 동시에 지닌 이하늬가 떠오르는 것은 나뿐일까?


물론 이하늬의 트레이드 마크인 보조개가 김예림에게는 없지만 눈매나 외모에서 풍기는 이미지가 매우 흡사하다. 아직 19세인 김예림이 5년만 예쁘게 가꾸면 이하늬만큼 이뻐질 수 있지 않을까? ㅋㅋ


높은 하이힐까지 신고 여우야를 열창해 Top9에 진출한 김예림의 투개월. 이번 주에는 어떤 곡으로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된다.

<투개월이 부른 김광진의 여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