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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단-필진/CJ소셜리포터즈

슈퍼스타K3, 초딩 예림이 보다 못한 예리밴드의 이탈... 영광의 Top10은?


슈퍼스타K3에서 드디어 생방송 무대에 진출할 Top10이 가려졌습니다. 아니 정확히 말하면 Top9이 가려진 셈이죠. 일찌감치 Top10으로 뽑혔던 예리밴드가 방송분에 대한 명예훼손을 이유로 숙소를 이탈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지면서 공백이 생겼고 그 한 자리를 놓고 버스커버스커와 헤이즈가 경합을 벌이는 직전까지의 모습이 방송됐습니다.

항간에서는 이미 버스커버스커가 추가 합격되었다는 소식이 들려오지만 워낙 반전을 좋아하는 슈스케인지라 낚시일 수도 있다는 생각도 잠시 듭니다. 그래도 제가 좋아했던 버스커버스커가 합격되었다는 소식이 기분좋네요. 한편으론 눈물 범벅이 된 헤이즈에게 찾아온 마지막 기회인데 또 한번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면 얼마나 가슴 아플까 염려도 됩니다.


어쨌거나 이런 초유의 사태를 일으킨 예리밴드에게 그 책임을 묻지않을 수 없습니다. 개성이 독특한 친구들이 모인 밴드라는 점에서 자존심이 얼마나 강한지 절실히 느껴지기도 하지만 그 정도 편집에 숙소이탈이라는 행동은 이해되지 않습니다.

예리밴드 리더 한승오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저는 40세의 늙은 나이로 다른 경연자들을 윽박지르며 그 누구와도 협력하지 않고 자신의 욕심만 차리는 인간 말종이 되어있었고 저희 밴드는 울랄라 세션에 붙어 기생하는 거지같은 팀이 되어있었습니다."라며 "이런 일들의 재발 방지를 위해 M.net과 슈스케 제작진들에게 할 수 있는 모든 수단을 동원해 책임을 물을 것입니다"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를 본 시즌2 우승자 허각은 차라리 보지 않았으면 좋았을걸 아쉬움을 나타냈다고 하죠.

한마디로 초딩 손예림보다 못한 경솔함이었습니다.

경쟁보다는 음악공부 전념하고 싶어 기권한 예림이

뛰어난 가창력과 절대음감, 댄스와 영어 랩까지 소화하는 끼로 일찌감치 주목받아왔던 초등학교 4학년 예림이는 이건율과의 라이벌 미션에서 동반탈락하며 아쉬움을 남겼는데요. Top10을 뽑는 심층면접을 볼 수 있는 기회를 얻었음에도 기권을 해 주위를 놀라게 했습니다.


분명 슈퍼스타K는 어린 예림이에게 스타의 자질을 발굴하고 대형기획사와 대중들에게 자신의 어필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음에도 예림이는 스스로 기권을 했습니다. 경쟁을 통해 주목받기 보다는 음악을 좀 더 배우고 싶다는 이유였습니다. 그 이유를 들으니 기특하기까지 하더군요.

사실 제가 봐도 슈스케는 가혹하리만큼 참가자들의 경쟁을 부추기고 계속된 평가가 이어집니다. 탈락한 이들에게 재기회를 준다고 부르고는 또다시 탈락이라는 대못을 박는 어처구니 없는 일들이 서슴없이 벌어집니다. 어린 예림이가 견디기에는 분명 힘든 과정이라 생각됐습니다. 결국 기권했다는 말에 가슴이 짠해옵니다.

가수는 말과 행동이 아닌 노래와 음악으로 승부해야

하지만 예리밴드의 대응방식은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지난 방송도 지켜봤지만 편집이 그리 문제될 것도 없었습니다. 실제 헤이즈가 탈락한 뒤 눈물을 하염없이 흘릴만큼 양보를 한 것이 사실이고 따로 연습하자며 협력보다는 각자의 길을 선포한 것이 예리밴드였습니다.

슈스케의 편집은 이미 스스로 악마의 편집이라 부를만큼 악명 높습니다. 극적인 연출을 보여주기 위해 패자부활전에서 거위의 꿈을 부르게 하는 무리수를 둔다던지 너무도 의도된 연출이 보기에 불편하기 까지 합니다. 헤이즈와 예리밴드를 그리는데 있어 악역이 필요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오늘 방송에서 이승철이 이야기 했듯이 스타가 되기위해서는 그러한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억울한 오명이라 할지라도 공인이라는 것을 유념하고 묵묵히 이겨내야 합니다. 그런 점에서 예리밴드는 이미 낙제점입니다. 이승철이 이야기 했듯이 가수는 말이나 행동이 아닌 노래와 음악으로 대중과 호흡하고 평가받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더욱 화가 나는 것은 예리밴드가 자존심 하나로 걷어 찬 그 Top10은 일년에 95만원을 벌면서 노래하는 이나 어릴 적 이별한 어머니를 찾기위해 자랑스런 아들의 모습을 보이기 위해 노래하는 이, 그리고 가수가 되고픈 무수히 많은들이 그토록 소망해온 자리였습니다. 이제 예리밴드는 대중의 뇌리속에 거만하고 오만한 밴드로 기억될 것입니다.

영광의 Top9 주인공은?

그럼, 2박3일의 슈퍼위크 미션을 마치고 당당히 Top9에 합격한 주인공들을 만나보시죠. 


먼저 강력한 우승 후보로 손꼽히는 울랄라 세션입니다. 임윤택의 위암 3기 투병기가 전해지면서 더욱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주인공들입니다.




다음은 라이벌 미션에서 신지수를 꺾고 합격한 투개월. 김예림과 도대윤이 만난지 두 달밖에 되지 않아 투개월이라고 하네요 ㅋ. 그리고 화제의 중심에 선 신지수와 씨름선수 김도현입니다. 신지수는 탈락의 고배를 마셨지만 심층면접을 통해 다시 구제되었습니다.



다음은 끼가 다분한 민훈기와 훈남스타일 이건율입니다. 이건율은 슈퍼스타K 출신 김지수의 친구이기도 하답니다.



마지막으로 해외파 그룹입니다. 제2의 장재인으로 평가받는 이정아(해외파는 아닌 것 같은데 영어를 잘한다 ^^)와 라면머리 크리스(존 박의 친구라고), 크리스티나입니다.


다음 주부터는 정말 치열한 생방송 무대가 이어진다니 기대됩니다. ^^

  • 요거 많이 보나 봅니다..
    저도 아주 가끔 보는데 제 스타일의 프로그램은 아니라.. ㅋㅋ
    잉크님,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

    • 저도 첨부터 보진 않았는데 재방송을 많이 하다보니 볼 기회가 생기네요 ^^ 스타보다는 일반인의 스토리라 중독성 있어 재밌네요. 네이처리스 님도 즐거운 주말 되세요

  • 슈퍼스타k 저도 보는데 가끔 이상할만큼의 편집이 보일때도 있어요..
    그렇지만 너무 가혹하게 경쟁보다는 시정자분들중에서 가수되고 싶은 사람도 많을텐데...
    배움의 장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도 있구요.ㅎㅎ
    즐건주말 보내세요^^

    • 맞아요 위탄보다는 경쟁에 치우친 감이 많죠. 그 경쟁이 재능있는 예림이를 두 손들게 한 것 같기도 하지만 지금까지 슈스케가 시즌3를 할 수 있는 힘같기도 하네요.

  • 글쓴이는 음악을 모릅니다 옹호 하는 사람들은 음악을 알죠 ,
    헤이즈 쪽은 우기는 주장을 합니다 협연이라는.. 시간과 악기특성상(드럼 베이스 2대 연주) 불가능에 가깝죠 그리고 공연날도 예리주장대로 베이스 드럼은 번갈아 연주합니다 (다같이 연주 하는데 무슨 소리냐 하면 정말 할말 없구여) 헤이즈 쪽이 양보 해서 떨어졌다고 하는데 시작도입부에서 헤이즈가 하는데 기타리프가 (dj장비는 좋았음) 쌈박하게 좋으면 상관없죠 후렴을 하던 몰 누가하던 헤이즈 쪽이 붙었을겁니다
    시작때 그리 인상에 남진 않았습니다 ,, 모 예리밴드에 협력하고해서 떨어진건 아니라 봅니다 곡 선정이면 모를까 ..그리고 그렇게 차이는 보이지않죠 실력차이 두밴드 ..예리가 좀더 스타성이 있어서 뽑힌거 같고요 ,,,,95만 운운 하셨는데 예리밴드 마찬가지일수도 있고 더벌수도 덜벌수도 있죠
    사람들이 자신이 아는 테두리에서 글을쓰면 되는데 알지 못하는 테두리에서 글을 쓰니 연예인들이 자살하고 그렇죠 ,
    전혀 독단과 아집이 아닌 주장을 펼치는데 독단적이네 모네 하면 나이40먹어도 억울한가 봅니다
    근데 웃긴건 이승철 역시 김태원과 마찰 기사에서 가만히 껌처럼 있진않았네요
    편집이 문제 없었다느낀건 귀와 눈에 색안경과 귀마개가 있어서 겠죠
    왜 협연이 불가능하고 따로 가야 하는지 설명합니다 기타가 예리맴버들한테 다만 다뮤지션이라 길게 안하죠 드럼 어쩌구 여자드럼 파워 어쩌구 곡배정이 억울하다 하는데 도입부 맡아 불리했을까요?
    록키 3 아이 오브 타이거란 노랜 사람들이 도입부만 알죠 빠 빠밥빠 빠밥빠 빠밥빠---- ㅋ 가사가있는지도 모르죠
    방송 보이는데로 믿지 마세요 윤종신 역시 예리 드럼이 아깝다 하는데 솔직히 예리밴드는 기타가 발군입니다 나머지는 모 보컬빼구 모 ...
    이승철이 생뚱맞게 대기실왜 가겠습니까?? 엠넷에서 시켰겠죠 좀 엠넷 구차해보입니다
    예능으로 즐겨봅니다 장애인 붙히고 할머니들 붙히고 붙려주는 주는 감동이 그리고 몇주지나 위크때는 과감히 떨어지죠 재미있는 프로지만 중요한건 이런짓 계속 나두면 그리 좋아 보이진않네요
    전 열받는건 락밴드에 대한 인식과 이해가 부족한 현실에서 그걸 이용하는게 너무나 열받아요
    불가능한걸 시켜놓고 조율해가는 입장인데 그걸 독단적으로 보이게하죠 성우 더빙에도 기타에 난항으로만 알리지 왜 안되는지 설명 안합니다

    • 먼저 부족한 글 자세히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말씀처럼 전 음악을 잘 모릅니다. 하지만 제가 지적한 것은 예리밴드의 음악성이 아닙니다. 바로 태도이죠. 라이벌 미션에서 예리밴드가 합격한 것에 대해서는 이의가 없습니다. 음악성에 대해서는 심사위원들이 평가한 것이니까요. 물론 함께한 헤이즈가 곡 선택에서 살짝 손해 보기는 했지만요.
      어쨌거나 가장 먼저 Top10에 안착한 예리밴드가 숙소 이탈이라는 극단적인 선택밖에 할 수 없었나 생각하면 아쉽습니다.
      예리밴드도 가난한 밴드일 수 있다 하셨는데 이번 헤프닝은 예리밴드가 CF촬영을 위해 외부에 나가서면 비롯되었습니다. 일년에 95만원밖에 벌지못하는 밴드가 CF 촬영을 하진 않죠. 때문에 전 그들의 태도가 오만하다 생각되었답니다. ^^

    • 지나가다 2011.09.26 1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잘나가는 카라도 흔드는 궁둥이만 집중적으로 비춰도 군말없이 방송한다
      영화제방송하는데 레드카펫위에 김혜수젖통만 비추어도 편집탓하지 않는다
      그게 소위 말하는 방송이다
      무엇이 음악성인데? 음악성 대단하면 뭘하나? 대중이 알아주지 않으면 골방천재지. 그정도도 못참아 뛰쳐나가면 나중에 스타되면 음악은 커녕 맨날 고소하다 쫑날래? 협연, 합주, 키양보? 이런건 중요한게 아니다 자신에게 불리하고 맞지 않다해도 그런 상황을 어떻게 잘 대처하고 마무리하느냐가 중요하지. 그런걸 보는거다. 탑10이면 생방나간다. 생방가서 나한테 맞지 않다해서 생방잡아놓고 안맞아서 못하겠다 펑크낼래? 음악이전에 인간이 왜 인간인가 기본부터 새겨라. 사람사이 관계가 이처럼 어렵거늘 그따위 정신으로 대중음악을 해? 그냥 잘난 골방천재나 해라. 잘나갔다. 대중속엔 나같은 놈도 있고 너같은 놈도 있지. 나같은 놈은 배제하고 너같은 놈하고만 친하게 지내면 그게 대중음악이냐? 인디 매니아 음악이지. 글쓴이가 음악을 몰라? 첫마디부터 인신공격. 훗 웃기는 소리지.

  • 태도 지적에대한시각차 문제를 이야기한겁니다 ...불가능한걸 불가능하다고 이야기 하니 오만과 독단적 태도로 그려내니까요
    님이 지적한 태도가 글에 쓰인 눈물을 보일만큼 양보한게 없구요(선곡 문제는 그렇죠 여자 보컬이니 양보죠) 각자의길보단 합주 가능한 형태로 만든거 뿐입니다 예리기타주장은 (드럼과 베이스를 2대 같이 안들어가고 따로 들어가고) 합주형태는 협연이 아닌 배틀 식의 모습이죠 ..공연떄는 예리가 주장한 1절 2절 따로가 아닌 헤이쪽 주장에 가깝죠 공연은,,,
    가난할수 있다가 아니라 가난하죠 홍대 클럽에선 한달에6만정도 벌어요(고정) 이벤트 공연는 밴드마다 다르지만50-200까지 합니다 이벤트는 축제 길거리등인데 크라잉넛 레벨 제외 1년에 10회 미만입니다
    계산해 보시지요 한달에 100안되여 그리고 그금액을 밴드맴버수로 나눕니다
    슈수케의 특혜를 보긴했죠 지금 cf찍는거 슈스케 덕입니다
    님이 지적한 태도에 문제가 되는건 이탈 밖에 없다는 뜻입니다 .. 이탈 한거야 모 그죠
    근데 편집에 문제가 없었고 눈물흘릴만큼 양보했다는 건 밴드해본 사람이라면 공감자체가 안됩니다
    밴드는 노브레인 크라잉넛 등 몇몇레벨 제외하곤 헤이즈 ,버스커 ,톡식등등 다 거지라보면 됩니다
    따로 영화음악 세션 하지않는이상은 ...
    저 또한 음악성을 지적한게 아니고요 논란에 중심이된 태도를 지적한겁니다
    그 태도가 100%공감되요 예리쪽주장이 협연 안되는거 거든요 드럼 2대 짧은 시간에 같이 연주하는거
    동영상 유심히 보심 베이스들 여자가 치면 남자가 놀고요 남자가 침 여자가 놉니다 액션만 하죠
    그걸 이야기한겁니다 예리기타가 아예따로가자 1절 2절 근데 공연떄는 1,2절 크게안가고 소절식으로 짧게 가죠 무슨말이냐 결국 협연은 안했단 소리입니다. 예리밴드의주장대로는 아니지만(1,2절 따로는 아니지만) 핵심적 으론
    근데 그게 고집과 아집일 독단일까여??

  • 예림이 노래도 잘하고 끼도 있던데..
    마지막에 포기를 해서 아쉽더라구요~

    • 놀랍기도 하고 아쉽기도 하더라구요. 어린나이였지만 다분한 자질과 끼를 보여주었는데 그래도 예림이의 결단을 존중하게 됩니다. ^^

  • 바람 2011.09.24 17: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들이 예리밴드를 이해 못하는건 음악 실력이 아니라 글쓴이가 말했듯이 1년에 95만원 버는 유부남 처럼 어렵게 생활하며 가수의 꿈을 꾸는 사람들에게 꿈 같은 기회를 그깐 이유로 어떻게 박차고 나올수 있냐는거죠....
    더 상황을 웃기게 만든건 슈스케 계속 본 사람들은 예리밴드의 리더 그 분이 음악적 고집 또는 배려가 없다 정도 시청중에 느꼈을 뿐 솔직히 관심도 인기도 다른 참가자에 비해 존재감 자체가 없었다는거죠...
    한주만 지나도 잊혀질 일을 많은 사람들에게 본인이 느끼는 피해 보다 더 많은 불편함을 줬다는겁니다
    물론 덕분에 실력파 버스커가 올라 왔다는 소식에 고마운 점도 있지만....
    다만 개인적 소신으로 확실한건 예리밴드는 절대 그런 밴댕이 성격으로는 대중의 인기를 누릴수 없을 겁니다
    차라리 어제 자신이 욕심이 있었다고 반성하는 어린 신지수가 가여워 보이더군요...
    전 악마편집으로 신지수가 포기했다면 이해했을겁니다 ^^

    • 오 어쩜 내 마음과 똑같을까요. 혹시 ~나그네이세요? 100배 공감합니다.
      정말 사랑받는 밴드가 되기위한 마음이 절실했다면 더욱 신중했어야죠. 방송은 금새 잊혀지지만 그들의 행동은 쉽게 각인에서 지우기 힘들겁니다.

    • 지나가다 2011.09.26 1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 어눌한 객기도 가난하고 배고픈 밴드에겐 사치죠. 배가 덜고프거나.. 마지막 잎새가 떨어지고 나면 예술도 그걸로 땡인거지. 탑10은 못갔어도 나같은 놈도 예리밴드를 알게됐으니 어쨌든 당분간 배고픔은 없겠지만, 그게 그들에겐 독이 될지도 모르지. 여전히 배고픔을 모를테니..

  • 예리밴드에게만 자꾸 문제를 돌리시는데...

    그 이전에 연예인들에게 너무 많은 것을 요구하는 한국 방송계가 더 큰 문제가 아닐까요.
    예리밴드 잘했어요. 솔직히 방송 연습실에서 인터넷 차단은 그쪽이 해뒀어야지.

    • 물론 한국 방송계도 문제있죠. 예리밴드도 잘했습니다. 잘했기 때문에 너무 안타깝고 경솔하다는 겁니다. 억울한거 다음 무대에서 더 멋진모습으로 보여주었어야죠.

    • 지나가다 2011.09.26 1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방송 상당히 문제있죠. 그런 편집에 시청율로 보답해준 시청자는 부축인거고.

  • 난찬성이네 2011.09.27 2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 다른 거랑은 별개로 이승철이 슈스케3 탑텐한테 한 말 자체는 맞다고 봅니다.

    자기가 가수든 배우든 언더가 아닌 연예인쪽으로 대중의 관심, 인기를 먹고살려고 작정했으면 반대급부로

    대중의 입위에서 좋은쪽이던 나쁜쪽이던 씹힐 가능성은 먼저 생각을 하고 시작을 해야죠.

  • 적검 2011.10.01 05: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쎄요 초딩보다 못하다는건 아닌듯 하네요 예리밴드도 나름소신있게행동한거같고 심사워원들도 음악?으로만 말하는 분들은아니잔아요 그분들도 도마위에 자의로타의로 많이 올라가신분들이니 예림양도 부모님의언질이있었겟죠 편집의힘도
    정도까지 잇지모르지만 쪼힘이있었겟죠

  • 적검 2011.10.01 05: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은 쉽게 흥분하고 쉽게 지워버리죠 안타깝기도하고 한편으로는 정말감사해요 조금만지나도 잘잘못은금방 잊혀지니 아쉬울꺼 없는 대한민국..

  • 적검 2011.10.01 06: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은 쉽게 흥분하고 쉽게 지워버리죠 안타깝기도하고 한편으로는 정말감사해요 조금만지나도 잘잘못은금방 잊혀지니 아쉬울꺼 없는 대한민국..

  • 적검 2011.10.01 06: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은 쉽게 흥분하고 쉽게 지워버리죠 안타깝기도하고 한편으로는 정말감사해요 조금만지나도 잘잘못은금방 잊혀지니 아쉬울꺼 없는 대한민국..

  • 나그네 2011.10.06 10: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편집이 뭣같긴 하지만 남은 방송에서 더 나은 모습 보여주었다면

    그런 평가를 뒤엎을 수 있었을텐데.. 이건 뭐 그냥 시끄럽기만 하네요.

    • 버스커버스커 보면서 더욱 그런 생각이 간절합니다. 방송사고에도 변명하지 않고 묵묵히 음악으로 보여주는... 그런 모습이 예리밴드에겐 부족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