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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블로그이야기

2011 티스토리 달력을 소개합니다


2011년 티스토리 달력이 내게 오다

어제 늦게까지 잠을 청하지 못한 탓에 살짝 졸음이 오려던 오전시간. 반가운 손님이 찾아왔습니다. 티스토리 달력이 바로 그 주인공입니다.

지난해 12월부터 본격적으로 블로그를 시작한 탓에 처음 받아보는 티스토리 달력입니다.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하시죠.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소포로 온 박스입니다. 생김새가 피자케이스와 같은 구조입니다. 하지만 안에 피자 대신 예쁜 달력이 담겨있네요. ^^

달력 위에 쪽지같은 것이 접혀있어 펼쳐보니 2011년 캘린더입니다. 한 장에 열 두달이 깔끔하게 배열되어 있습니다. 요건 책상에 잘보이도록 붙여놔야겠습니다. ㅎㅎ

이제 달력을 살펴봐야죠. 깔끔한 대형로고를 디자인한 달력의 표지입니다. 이제 2010년이 정말 며칠 남지 않았군요. 내일이면 빠빠이~

4월을 특별히 펼친 이유는 따뜻한 봄이 벌써부터 그립기 때문입니다. 파란 하늘 아래 펼쳐진 분홍빛 유채꽃의 컬러가 매우 잘 어울립니다. 모니터에서 구별이 되는지 모르지만 달력의 사진부분은 유광으로 처리되어 매우 고급스러워 보입니다.

아시다시피 월 표지로 들어간 사진들은 티스토리 블로거들이 공모한 사진 중에 선별된 것인데 이렇게 뒤에 보면 누구의 작품인지 소개가 되어 있답니다. 사진에 관심많으신 분들은 필히 이웃으로 챙기셔야겠죠? ^^

마지막으로 예쁜 스티커도 숨겨져 있네요. 생일, 디데이, 휴가, 미팅 등의 각종 포인트 스티커와 금연, 다이어트 같은 액션 스티커로 구성되었습니다. 액션 스티커는 이모티콘으로 꾸며져있네요. ^^

이제 내일 하루만 지나면 2011년입니다. 이틀 후부터 알찬 티스토리 달력을 사용할 수 있겠군요.

이웃 님들은 물론 이곳에 발길 닿으시는 분들 모두 바쁜 연말이지만 한 해 즐겁게 마무리 하시고 내년에도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길 바라겠습니다. 하얀잉크의 해피컨텐츠.COM를 일 년동안 찾아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내일 포스팅할 확신이 서지않아 먼저 인사드립니다. 꾸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