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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 365 비즈니스 프리미엄 스마트워크 100% 활용기 본문

제품 리뷰/스마트폰/PC

오피스 365 비즈니스 프리미엄 스마트워크 100% 활용기

하얀잉크 2014.12.07 23:49

오피스 365 비즈니스 프리미엄만 있으면 스마트워크 Go!


아이폰이 국내에 출시되며 스마트폰 시대가 열렸고 이는 곧 스마트워크가 도래할 것이라고 떠들썩 했다. 그로부터 5년이 흘렀지만 과연 비즈니스 사회에 스마트워크는 도래했는가? 물론 스마트폰으로 이메일을 체크하고 일정관리를 하며 전에 비해 업무효율이 높아진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하지만 여전히 사무실을 떠나서는 문서작업이나 동료와의 공동작업에 한계를 느끼는 것이 대다수일 것이다. 


시간과 장소에 얽매이지 않고 언제 어디서나 일할 수 있는 스마트워크가 가능하려면 시스템이 기반되어야 함을 절실히 느끼게 된다. 막상 밖에서 간단한 엑셀 장표나 파워포인트 문서를 수정하려 해도 프로그램이 없어 쩔쩔 맬 때가 더러 있다. 그렇다고 요즘처럼 다양한 디바이스의 스마트기기를 가지고 다니는 시대에 기기마다 MS Office프로그램을 구입해서 설치하기도 부담스럽다. 이에 오피스 365 비즈니스 프리미엄이 스마트워크의 답을 가져다 줄 것이다.





▲ 사무실 컴퓨터에 설치된 오피스 365 비즈니스 프리미엄.

 


요즘 오피스 365 비즈니스 프리미엄을 사용하고 있는데 매우 편리하다. 이거면 정말 카페든 집에서든 얼마든지 효율적으로 일을 할 수 있겠단 생각이 든다. 사무실 컴퓨터는 베이스캠프 개념이다. 업무에 필요한 문서나 기본 파일은 원드라이브 포 비즈니스 (OneDrive for Business)에 넣어둔다. 개인당 1TB 용량의 클라우드 스토리지가 제공되니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다. 





오피스 365 비즈니스 프리미엄 계정 하나면 15대 디바이스에 설치!


오피스 365 비즈니스 프리미엄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계정 하나로 15대 디바이스에 설치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PC 5대, 태블릿PC 5대, 모바일 5대이다. 이게 굳이 필요할까 의문이 들 수도 있지만 점점 다양해지는 디바이스 환경에 맞춘 적절한 대처라 할 수 있다. 


필자만 해도 데스크탑, 노트북, 태블릿PC, 모바일을 사용한다. 집에 있는 PC까지 합치면 5대 이상이다. 이 모든 기기를 하나의 계정으로 똑같이 사용할 수 있다니 금상첨화가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과연, 정말 가능할까 하는 생각에 설치를 해보았다. 방법은 매우 간단하다. 일단 인터넷에서 마이크로소프트 웹사이트(http://office.microsoft.com/ko-kr)를 접속한다. 검색창에서 '오피스365'를 검색해도 된다. 우측 상단에 로그인을 클릭해 계정을 입력하고 로그인 하면 끝.


아이패드, 갤럭시탭 10인치/7인치, 갤럭시S4 모두 이상없이 접속됐고 자료들이 동기화 된것을 확인했다. 드롭박스는 설치하면 파일들을 불러들이는데 시간이 소요되던데 오피스 365는 그런 이슈가 없는걸까? 이 밖에도 사무실 컴퓨터와 노트북에서도 접속했으니 총 6대에서 테스트 한 셈이다.




▲ 삼성 갤럭시탭 7.0.

 



▲ 애플 아이패드.

 



▲ 삼성 갤럭시탭 10.1.

 






자료들이 동기화 되어 있기 때문에 어느 기기에서든 빠르게 작업이 가능하다. 그렇기 때문에 기기별로 용도에 맞게 활용할 수 있다. 모바일은 일정이나 이메일을 체크하고 태블릿PC로는 문서확인이나 간단한 문서작업, 노트북이나 PC로는 디테일한 문서작업까지 가능하다. 그 날의 일정에 맞게 스마트기기를 휴대하면 항상 무거운 노트북을 가방에 넣고 다닐 필요도 없다.





오피스 365 비즈니스 프리미엄, IOS에서도 최적화!


오피스 프로그램이 Mac이나 아이패드에서 종종 오류를 일으킨다고 해서 오피스 365에 대해서도 염려하는 분들이 더러 있다. 과연, ISO에서 어떻게 보여지는지 아이패드에서 꼼꼼히 살펴보았다. 







사진에서 보듯 ISO에서도 문제없이 잘 설치되고 최적화 되어 출력되었다. 오히려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안드로이드의 갤럭시탭보다 문서읽기도 편하고 더 최적화 된 듯 보였다.





위기상황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오피스 365 비즈니스 프리미엄으로 끝!


그런데 만약 15대나 설치할 수 있는데 불구하고 아무런 스마트기기가 없는 상황에서 문서작업을 해야 하는 위기상황에 닥쳤다면 어떠할까? 이럴 때도 당황할 필요가 없다. 얼마 전 이와 유사한 경험을 했는데 오피스 365 일정에 기록한 알람이 울려 살펴보니 깜빡한 보고서 제출이 불과 30분 전이었다.






당시 나에게는 휴대하고 있던 갤럭시탭 7.0이 있었는데 정해진 시간까지 문서작업을 하기에는 부족한 시간이었다. 일단 갤럭시탭으로 오피스 365를 접속해 계정을 기록하고 친구에게 노트북으로 잠시 빌렸다. 여기서 포인트! 15대 기기의 범위에는 굳이 내 소유라는 조건은 없다. 아하!~








친구 노트북으로 인터넷에서 오피스 365를 접속해 지난달 보고서 파일을 내려받고 수정했다. 데이터가 필요한 자료는 링크(Lync)에 접속되어 있는 팀 동료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오피스 365 비즈니스 프리미엄만 있으면 온라인에서 최신 버전으로 엑셀, PPT 등을 작업할 수 있다. 또한 보통 메신저에서는 파일만 주고 받지만 오피스 365 비즈니스 프리미엄에서는 동료와 공동으로 문서를 작업할 수 있다. 긴박한 순간에 30분은 충분한 시간이었다. 


▶ 관련글 - 2014/11/28 - 오피스 365 비즈니스 프리미엄 하나면 카페에서도 업무 척척

▶ 관련글 - 2014/11/21 - 한국MS 오피스 탐방, 광화문 신사옥 1주년 업무효율의 비밀



- 본 리뷰는 한국마이크로소프트로부터 제품 및 원고료를 제공 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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