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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블랙프라이데이, 내 마음을 설레게 하는 it 아이템 본문

제품 리뷰/전자 제품

다가오는 블랙프라이데이, 내 마음을 설레게 하는 it 아이템

하얀잉크 2014.11.27 03:17

블랙프라이데이가 코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아시다시피 블랙프라이데이는 미국에서 소비자들이 손꼽아 기다리는 할인폭탄데이인데요. 워낙 호갱국민으로 살아가다 보니 먼 나라의 블랙프라이데이까지 신경쓰게 되네요. ㅜㅜ 


블랙프라이데이(Black Friday)는

미국의 매년 추수감사절 다음날로 11월 넷째주 금요일을 의미합니다. 여기서 블랙은 흑자의 의미를 가지기 때문에 이 날을 기점으로 매출 흑자를 기대하며 대규모 폭탄 세일을 진행합니다. 블랙프라이데이를 손꼽아 기다리는 이들로 장사진을 이루며 매년 그 수익률이 어마어마 하다고 합니다.




사실 개인적으로 블랙프라이데이에 그다지 관심이 없었는데 국내에서도 해외배송을 전제로 한 블랙프라이데이 마케팅이 한창이다 보니 눈길이 가게 되네요. 제가 본 것은 Mr.koon 미쿤이라는 쇼핑몰인데 블랙프라이데이 특별코너까지 만들었네요. 제 마음을 사로잡은 it 아이템을 소개합니다. 




하나. LED TV



역시 가장 눈에 들어오는 것은 전자제품입니다. 그 중에서도 TV에 눈길이 가네요. 일단 호갱국의 제품을 제외하고 보니 섬나라 TV 가격이 참 착합니다. 소니 60인치가 관부가세에 배송비 합쳐도 100만원 내외입니다. 40인치는 다 합쳐도 50만원이 되지 않습니다. 





착한가격으로 나온 호갱국의 TV도 있네요. LG 49인치가 50만원 이하. 관부가세와 배송비를 합치면 60만원 선입니다. 해외 판매모델이 국내 제품 보다 좋다는 썰이 있으니 괜찮은 가격이네요. 애써 집에 TV 없앤지 2년째인데 다시 TV를 사야할까요??




둘. 태블릿PC





노트북, 올인원 PC도 좋지만 태블릿PC 가격이 눈길을 끕니다. HP 7인치 태블릿PC 그것도 32기가가 배송비 포함해도 15만원을 넘지 않습니다. 안드로이드 4.4 키캣을 장착했다는 7인치 태블릿은 65,000원이면 살 수 있습니다. 클릭해 보니 현재 품절이네요. 아쉽게 아이패드는 올라온 것이 없네요.




셋. 잡화(의류, 신발)





블랙프라이데이에 의류와 신발도 빼놓을 수 없는 it 아이템이죠. 제 마음을 설레게 한 것은 폴로 패딩과 조던 플라이트 시리즈입니다. 국내에 흔치 않은 스타일에 가격도 크게 부담되지 않아 좋습니다.


결국 문제는 총알인데요. 연말이라 그런지 총알이 완전 바닥입니다. 카드값은 어찌 해결할지 막막하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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