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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리뷰/공연 전시 영화

기대작, 영화 <명량> 쇼케이스에서 맛보고 오겠습니다

하얀잉크 2014.07.10 14:04

<명량>, 역사적 가장 위대한 전쟁을 스크린에서 만난다


성웅 이순신 장군이 12척의 남은 배로 330척의 왜군을 격퇴한 명량대첩이 스크린으로 옮겨진다. 이순신 장군의 역을 최민식이 맡고 왜장 구르지마의 역을 류승룡이 맡으면서 화제를 모은 기대작. 병자호란을 배경으로 한 <최종병기 활>의 김한민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최종병기 활>을 재미있게 본 덕분에 <명량>에 대한 기대도 커졌는데 개봉을 앞두고 열리는 쇼케이스에 운 좋게 초대되었다. 쇼케이스에서 맛 볼 영화 <명량>은 어떤 영화일까?






이순신(최민식)과 구르지마(류승룡) 두 장수의 대적. 포스터 만으로도 영화의 거대한 스케일이 느껴진다. <최종병기 활>에서 몽골의 장수로 출연했던 류승룡은 또 다시 적군의 장수로 분했다. 인터뷰에서 김한민 감독이 자신을 한국사람으로 생각하지 않는다고 털어놓을 정도. 하지만 어찌 류승룡 없는 김한민 감독의 작품을 상상할 수 있을까. 또 한번 어떠한 카리스마를 보여줄 지 기대된다. 





김명곤, 이정현, 조진웅, 진구 연기파 배우 총출동 화려한 라인업


<명량>은 단순히 최민식과 류승룡으로 대표되는 영화는 아니다. 김한민 감독이 <최종병기 활>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라 말한 만큼 연기파 배우들이 대거 출연 화려한 라인업을 자랑한다.








12명의 배우들을 주인공으로 삼은 포스터. 오랜만에 스크린 연기에 도전한 이정현과 문화관광부 장관을 지낸 바 있는 김명곤이 눈에 띈다. 드라마 <추노>와 <뿌리깊은나무>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펼친 조진웅(이라 쓰고 무휼이라 읽는다)도 왜장으로 나온다. 꽃미남 3총사를 보는 것도 극의 재미를 더할 예정.



가장 위대한 전쟁이라 일컫어질 만큼 통쾌한 승리를 안겨준 명량대첩은 그야말로 이순신 장군의 지략과 묭맹함이 가장 잘 드러난 전쟁이라 할 수 있다.


<시놉시스>

1597년 임진왜란 6년, 

오랜 전쟁으로 인해 혼란이 극에 달한 조선. 

무서운 속도로 한양으로 북상하는 왜군에 의해 국가존망의 위기에 처하자

누명을 쓰고 파면 당했던 이순신 장군(최민식)이 삼도수군통제사로 재임명된다. 


하지만 그에게 남은 건 전의를 상실한 병사와 두려움에 가득 찬 백성, 

그리고 12척의 배 뿐. 

마지막 희망이었던 거북선마저 불타고

잔혹한 성격과 뛰어난 지략을 지닌 용병 구루지마(류승룡)가 왜군 수장으로 나서자 조선은 더욱 술렁인다.  


330척에 달하는 왜군의 배가 속속 집결하고

압도적인 수의 열세에 모두가 패배를 직감하는 순간,

이순신 장군은 단 12척의 배를 이끌고 명량 바다를 향해 나서는데…!


12척의 조선 vs 330척의 왜군

역사를 바꾼 위대한 전쟁이 시작된다!



<명량>의 예고편 미리보기는 필수죠!





이번 주 금요일 쇼케이스에서 미리 <명량> 맛보고 오겠습니다.


 <명량> ‘4,000명 서포터즈와 함께하는 초대형 쇼케이스’


* 일    시 : 7월 11일(금) 오후 8시  

* 장    소 :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 

* 참    석 : 김한민 감독, 최민식, 류승룡, 조진웅, 이정현, 권율, 노민우, 박보검


* 상기 참석자는 사정에 따라 변경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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