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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그리고 기부/나눔이야기

사랑의 책나눔 나눔커뮤니티에 참여하며

하얀잉크 2013.08.02 08:00

사랑의 책나눔 나눔커뮤니티에 참여하며

 

오랜만에 나눔이야기를 쓰는 것 같아 민망하지만 조금은 뜻있는 일을 한 것 같아 뿌듯함에 잠시 블로그에 흔적을 남기려 한다. 며칠 전 오랜 블로그 이웃이신 아디오스[각주:1] 님이 운영하시는 사랑의 책나눔 나눔커뮤니티에서 기획팀원을 모집한다는 글을 접했다.

 

부산에서 거주하시다 보니 기획팀은 거리적인 이유로 어렵겠고 온라인 기획팀은 할 수 있지 않을까 싶던차에 아디오스 님이 직접 블로그에 찾아와 권해주셨다. 더이상 망설일 것이 무엇이겠는가~ 함께 하고 싶은 블로거로 생각해 주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해 바로 달려가 신청했다.

 

 

 

 

 

사랑의 책나눔 나눔커뮤니티와의 인연

 

하얀잉크의 해피컨텐츠를 유심히 본 분이라면 눈치 채셨겠지만 우측 사이드바에 오랫동안 자리잡고 있는 배너 중의 하나가 사랑의 책나눔 배너이다. 바로 아디오스 님이 만드신 나눔커뮤니티인데 그 인연은 벌써 3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블로거 모임에서 만난 윤뽀[각주:2] 님과 기부코리아[각주:3] 님을 통해 모임을 알게 되었고 얼마 뒤 린다[각주:4] 님이 시작한 [동시나눔]에 참여하면서 배너도 직접 달게 되었다. 그때만 해도 블로거끼리 블로그 네트웍을 통해 긍정의 에너지를 만들어 보려는 자발적인 노력이 더러 있었다. 동시나눔이라는 것도 한 명의 블로거가 나눔을 시작하면 동시다발적으로 함께 참여하고 싶은 블로거들이 자신이 가지고 있는 책이나 물건들을 내놓았다.

 

벌써 3년이나 지났지만 그때 인연이 된 블로거들은 아직까지도 귀한 이웃으로 남아있다. 사실 그 뒤 모임도 정체되고 개인적으로도 소홀해졌는데 1년의 오랜 공백을 깨고 아디오스 님이 다시 기지개를 켰다.  최근 카페를 오픈하시고 그 공간을 나눔커뮤니티의 아지트로 삼아 다시 본격적인 나눔의 신호탄을 쏜 셈이다.

 

 

 

 

 

 

나눔커뮤니티 활동에 대한 기대

 

아직 활동이 시작되지 않았지만 나눔커뮤니티 활동에 대한 기대가 크다. 개인적으로 블로그나 온라인을 통한 나눔에 관심이 많지만 혼자가 아닌 함께 한다는 것이 얼마나 좋은가. 특히 최근 '블로거지'가 블로그 스피어를 더럽히는 판국에 이러한 순수한 블로거들의 활동이 부정적인 시선을 거두게 하는 계기가 될 거라 믿는다.

 

혹시 블로거들의 자발적인 나눔커뮤니티에 동참하고 싶다면 세 가지 방법이 있다. 하나. 기획팀 활동  둘. 온라인 기획팀 활동  셋. 온오프라인 서포터즈 활동.

 

자세한 내용은 나눔커뮤니티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하세요.

 

 

 

  1. 아디오스 님 블로그http://bookple.com [본문으로]
  2. 윤뽀 님 블로그 http://qtotpz.tistory.com/ [본문으로]
  3. 기부코리아 님 블로그 http://lux99.tistory.com/ [본문으로]
  4. 린다 님 블로그 http://bookand.tistory.com/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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