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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어텍스 신사화, 투박한 디자인은 가라! 멋도 살린 기능성 신사화 본문

제품 리뷰/패션/Shoping

고어텍스 신사화, 투박한 디자인은 가라! 멋도 살린 기능성 신사화

하얀잉크 2013.05.11 20:00

고어텍스 신사화라고 들어보셨나요?

 

고어텍스라면 방수나 투습력이 탁월해 등산복이나 스포츠의류에 많이 쓰이는 원단인데 신사화라니? 고어텍스 등산화는 들어보았는데 평소 편한 신발에 관심이 많은 저에게도 고어텍스 신사화는 생소했습니다.

 

고어텍스 신사화 바레베르데와의 첫 만남은 고어텍스 캐주얼 풋웨어 체험단에 선정되어 이뤄졌습니다. 기능성과 스타일을 겸비하고, 착용감이 좋고 발이 편한 기능성 신사화라는 말에 솔깃해서 체험단 이벤트에 신청했는데 덜컥 선정됐네요.

 

 

 

다양한 기능성 의류-슈즈에 쓰이는 고어텍스

 

고어텍스 캐주얼 풋웨어는 등산자켓이나 등산화로 입증된 고어텍스만의 탁월한 기능성이 신사화나 캐주얼화에도 적용된 것인데요. 고어텍스 웹사이트에 들어가 보니 아웃도어 의류를 비롯해 스포츠 의류, 등산화, 골프화, 트레일러닝화, 캐주얼화에 이르기까지 정말 다양한 브랜드에 고어텍스가 사용되고 있습니다.


 

 

 

 

얼마 전 일반 신사화 보다 스타일리쉬 하고 기능성까지 갖춘 바레베르데 고어텍스 신사화가 도착했습니다.

멋과 기능성을 동시에 갖춘 신사화. 사실 남성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고민해 봤을 것입니다. 특히, 사회초년생이나 신세대 직장인이라면 투박하고 무거운 신사화가 부담스럽게 다가올 텐데요. 개인적으로도 수년 간 틀에 박힌 신사화에서 탈피하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해왔습니다.

 

 

 

    

정장이 필수였던 직장에서는 어두운 컬러의 스니커즈형 구두를 신었고 복장의 규제가 덜 한 직장으로 옮겨서는 발이 편한 플랫슈즈를 즐겨 신고 있습니다. 슈즈를 선택하는데 있어 저에게 가장 중요한 키워드는 ‘편안함’입니다. 최근에는 과감하게 운동화 착용도 불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외부 미팅이 잦아지고 대외적인 자리에 가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이 신사화를 신어야 하죠. 그 고민들을 고어텍스 신사화가 말끔히 해결해주었습니다. 고어텍스 원단은 방수, 방풍, 투습의 기능을 가진 기능성 원단으로 추위에서는 보온기능이 되고 더위에서는 쾌적함을 줍니다. 특히, 발이 땀이 많이 나는 사람이나, 장시간 편안하게 신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쾌적하게 신을 수 있는 것이 고어텍스 신사화죠. 
 

 

 


고어텍스 캐주얼 풋웨어 광고에서 쓰여있듯이, 갑작스런 회의 참석에서부터 잦은 야근까지 하루종일 신어도 발을 쾌적하고 편안하게 신을 수 있지요. 비즈니스 생활의 말인데 확~ 와닿네요. ^^;
하루종일 구두 신고있으면 불편하자나요. 발에 땀도 나고, 그래서 불편함이 더 하고 고어텍스는 멤브레인 기술력으로 투습력은 물론 방수까지 완벽하답니다.

 

 

 


 

처음 고어텍스 신사화 바레베르데를 신어보고 놀란 것은 굉장히 발이 편하다는 것이었습니다. 원단이 고어텍스라 어떠한 기능들이 있는 지는 일단 배제하고 구두를 신지 않은 것처럼 바닥이 폭신하고 가볍다는 것은 상당한 매력으로 다가옵니다. 아직 며칠 신어보지 않았으니 자세한 착용감이나 기능에 대해서는 다음 리뷰에서 더욱 상세히 다뤄보겠습니다.

 

 

 

투박한 기능성 신사화는 가라~ 스타일리쉬한 고어텍스 신사화

 

저에게 배송된 제품은 브라운 컬러의 클래식한 신사화였는데 개인적으로 선택한 제품이 아님에도 상당히 고급스러운 디자인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보통 기능성 슈즈는 기능에 초점을 맞추다 보니 투박한 등산화처럼 생기거나 디자인이 아쉽기 마련이었습니다. 하지만 고어텍스 신사화는 디자인에 신경을 많이 쓴 흔적이 보여 겉모습만으로도 상당히 매력적인 캐주얼 신사화입니다.

 

좀 더 자세히 디자인을 살펴볼까요?

 

 

 

 


봄에 어울리는 고어텍스 신사화 코디 추천

 

사실 정장에 신어도 좋지만 캐주얼 한 청바지나 면바지에 신어도 잘 어울립니다. 개인적으로는 지금은 봄에 어울리는 면바지에 연출하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특히, 다양한 컬러의 양말을 매치시키면 매일 신어도 질리지 않게 신을 수 있습니다.

 

 

 

  

저도 바로 마트에 가서 제가 좋아하는 자연주의 양말들을 고르다 보니 4개나 구입했네요. 발목을 강조하는 컬러의 양말과 날씨가 좀 더 더워질 때 신을 발목양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스프라이트 패턴을 좋아합니다. ^^ 
 

 


 

이렇게 양말만 다양하게 연출해도 더욱 캐주얼 하고 색다르게 고어텍스 신사화를 신을 수 있는데요. 오늘은 어떤 양말과 신을까 즐거운 고민을 하게 됩니다. 
 

 

 

 

 

만약 발목양말이 어정쩡하다면 페이크 삭스를 신어보세요. 구두 사이로 쏙 들어가 맨발에 신은 듯 하죠. 여름에 7부나 9부 바지 입을 때는 위생은 물론 멋도 살릴 수 있습니다.

 

다음 리뷰에서는 좀 더 고어텍스 신사화의 기능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고어텍스 캐주얼 풋웨어에는 뛰어난 투습기능이 있어 발에 땀이 많은 사람도 장시간 쾌적하게 신을 수 있고 비오는 날에도 완벽하게 방수가 된다고 하는데요. 구두를 세탁할 수 없어 땀냄새, 발냄새로 고민이었던 남성들에게 희소식이 되겠네요.

 

이상 하얀잉크의 고어텍스 캐주얼 풋웨어 체험단 첫 번째 리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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