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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일상다반사

하얀잉크와 함께 계사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계사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우리 민족은 역시 1월 1일 신정보다는 구정이 더 새해답죠.

저도 명절을 맞아 고향에 다녀옵니다. 며칠동안 포스팅이 어렵겠지만 하얀잉크의 해피컨텐츠에 들러주시는 모든 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

 

 

 

 

저의 사랑스러운 두 딸~

여러분께 새배 드립니다. 천안 부모님 댁에서~

(캘리그라피는 쥴리아의 솜씨 ^^)

 

 

 

 

역시 설에는 떡국이죠~

나이 먹는 것은 반갑지 않지만 어머니가 끓여주신 떡국 한그릇 싹 비웠습니다.

 

 

 

 

할아버지가 계시는 통영에 다녀오면서 싱싱한 멸치를 사왔어요.

통영의 요즘 인기인 꿀빵은 결국 찾지못했지만 새콤한 멸치회가 식욕을 돋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