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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변하길 바란다면~ 베네핏 웹 에디터 3기 모집 본문

기자단-필진/베네핏 매거진

세상이 변하길 바란다면~ 베네핏 웹 에디터 3기 모집

하얀잉크 2013.01.31 09:45

 

 

베네핏 웹 에디터 3기 大모집

 

 

가만히 있으면 세상이 바뀌나? 세상이 변하길 바란다면 베네핏에서~

좋은 의도를 넘어서 세상의 문제를 좀 더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탄생한 배네핏에서 웹 에디터 3기를 모집합니다.  저도 2기때 뛰는 가슴을 안고 노크했던 기억이 있는데요. 매주 치열하게(?) 토론하고 스터디 하며 의미있는 시간들을 보냈답니다.

 

뛰어난 글빨보다 열정을 더욱 중요하게 생각하는 베네핏의 모집공고를 한번 볼까요?

 

 

 

공고도 베네핏 스타일이네요. 지구에 거주만 하면 누구나 베네핏 멤버가 될 수 있습니다. 그래도 제가 경험해보니 대학생을 비롯한 청년 위주랍니다.

 

오~ 3기에는 우수활동자에게 Benefit Award도 수여되는군요. ^^

 

 

▶ 일정
서류마감 : 2월 13일 (수)
서류합격자 발표 : 2월 15일 (금)
면접 : 2월 18일 (월) - 2월 20일 (수)
최종 합격자 발표 : 2월 22일 (금)

발대식 및 OT : 2월 23일(토) 오전 10시 ~ 오후 1시

 

일정 잘 확인하셔서 지원해보세요. 대학생들에게는 유익한 대외활동이 될 겁니다.

발대식 및 즐거운 OT, 유익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고 하네요. ^^

 

 

 

베네핏? 그게 먼데? 베네핏에 대해

 

제 블로그 우측에 베네핏 배너를 올려두었지만 베네핏에 종종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일단 들어가 보시면 감이 팍 올 겁니다. 오 이거 대단한데.... 하다가..... 나도 하고 싶은데로 바뀌죠.

 

 

2012년 여름호 베네핏

 

 

일단 베네핏에서는 매거진을 발행하고 있습니다. 사회적기업의 트렌드나 사회적기업가, 사람과 기업, 사회를 변화시키는 긍정적이고 혁신적인 콘텐츠가 가득합니다.

 

"문화가 형성되면 매체가 생기기 마련입니다. 국내에 사회적기업이 대두되고 문화가 생겨나면서 이를 담아내는 매체가 없다는 것이 2010년 베네핏 매거진이 창간하게 된 배경이었습니다.

 

하지만 정부주도로 이루어진 사회적기업 정책이 장애인 고용이나 취약계층 고용 등 일자리 창출에 국한되어 발전하는 모습이 아쉬워 베네핏 매거진은 해외 혁신적인 모델이나 국내 사정에 맞는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모델들을 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성만 편집장님의 말이 또렷이 기억납니다.

 

 

이렇게 좋은 컨텐츠를 매거진에서만 볼 수 있나요?

국내 최대 포털 네이버에서 매주 2회 메인에서 소개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공익/나눔 섹션으로 바꾸었는데 매주 월요일과 금요일 네이버 공익/나눔 섹션에 보시면 베네핏의 컨텐츠를 만날 수 있습니다.

 

그 말은 즉, 베네핏의 에디터가 될 여러분의 글이 네이버 메인에 노출될 수 있다는 말을 의미합니다.

가슴이 두근두근 하죠? ^^ 

 

 

 

제가 지난해 써서 네이버 메인에 올랐던 착한빵집 이야기입니다. 신기하게도 몇 달후에 다시 올라 두번이나 메인을 차지했던 글입니다. 사실 블로거들에게 네이버 메인은 오픈캐스트 발행을 통해서만 가능한데 오픈캐스트를 발행하지 않는 저로서는 색다른 기분이었죠.

좋은 의미의 글이 많은 사람들에게 널리 읽힐 수 있다는 것은 기분 좋은 일입니다.

여러분도 도전해 보세요!~ 베네핏이 분명 좋은 파트너가 될 것입니다.

 

 


 

H 홈페이지 | http://benefitmag.kr

F 페이스북 | http://www.facebook.com/benefitm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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